'야생의 래트라가 나타났다!'라는 제목으로 한국 인터넷에 퍼졌던 유럽 햄스터(커먼 햄스터) 동영상.
골든햄스터보다 덩치도 더 큰 유럽 햄스터는 왜 애완동물로 소개되지 못했을까...애완동물 시장이 서구 중심이라서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