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국대학교 연못에서 난생 처음 거위를 보았다.
주차장까지 올라와서 늠름한 자태를 뽐내던 한 녀석...
거위 기르고 싶었는데,실제로 보니 더 기르고 싶어진다...
거위는 경비견으로 쓸 수 있을 만큼 사납다고 하던데,
이 녀석은 가까이 다가가니 슬금슬금 도망가더라...울기만 하면서...
오리들도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,
거위들도 천천히 노니며 풀을 뜯고 있었다.
근데,다른 오리들보다 유독 커다란 오리가 한 마리 있었다.
거위에 근접하는 큰 덩치에,털 색깔도 집오리보다 더 짙었던 녀석...
이름이 무엇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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