​가시마 가탈림픽 경기장.
아마 여기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거나, 한국인 중에서 여기 찾아간 사람은 내가 최초지 않을까 싶다.
하지만 내가 갔을 땐 밀물때여서인지 전부 바다에 잠겨있었다.

대신 미치노에키 가시마에는 좀비랜드사가 포스터가 일렬로 붙어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