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지 못할 기억이었다.
하지만 코스프레가 일찍 철수하는 바람에 코스어들 못 봐서 정말 피눈물난다…코스프레가 그렇게 일찍 철수할줄이야.

1부 끝 What am i fighting for, 2부 끝 suite for the singularity, 커튼콜 프론트라인이 웅장하고 제일 맘에 들었는데
What am i fighting for은 공식적으로 녹음한 음악파일이 있다면 소장하고 싶을 정도였지만, 프론트라인은 아무리 소녀전선이 주제라도 오케스트라인데 구리리 보컬(그것도 한국말로!)이 흘러나오니…이게 오케스트라가 맞나 싶기도 했다.
그리고 조명을 관객 눈에다 바로 비춰…